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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가습기 케어팟 X50
    돈쓰면서 놀기 2025. 11. 5. 09:06

    가을을 즐기나 싶었는데 이미 아침 저녁으로는 겨울이 느껴집니다. 

    환절기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공기가 건조해지고, 집이 원체 건조한 것도 있어서 항상 가습기를 틀어놓고 지냅니다.

    5~10만원대 가습기를 쓰다보니 한철 잘 사용하고 나면 고장도 나고, 아무리 세척을 해도 물때가 끼고 하다보니

    가습기를 소모품처럼 매년 사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검색한 결과, 이왕 집에 두는 거 보기에도 이쁘고, 또 안전한 가습기를 알아보니 "케어팟"이 눈에 들어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내돈내산)

     

    제가 구입한 제품은 케어팟 X50 기본형입니다.

    X50C, X60 제품은 고온수 살균, UVC 살균이 되는 모델인데, 저는 그냥 열심히 세척해서 쓸 요량으로 기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오~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레드닷 어워드 제품이군요.

     

    큐브형태로 아주 심플합니다.

     

    기능은 심플하네요~

     

    열어보니 정말 밥솥같네요.

    겨울철에 건조할때 밥솥에서 나오는 증기를 보면서 "이걸로 가습하면 정말 좋을텐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그런 스타일로 제품이 나왔군요~

     

    가습기 가격도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스탠드가 7만원돈이니 너무 사악하네요..

    그런데 스탠드가 없으면 사용하기에 불편할 것 같아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조립은 간단합니다.

     

    이렇게 홈에 맞춰서

     

    렌치로 돌려주면 끝.

     

    가습 진동자입니다.

     

    제품에 대한 컨셉 안내서가 있고,

     

    설명서가 있습니다.

     

    진동자의 플러그를

     

    본체에 끼우면 조립은 완성됩니다.

     

    설명서 참조하세요.

     

    밥솥에도 있는 스테인리스 커버, 항상 잘 닦아줘야겠죠~

     

    수조도 스테인리스입니다. 밥솥이랑 모양은 똑같네요.

     

    설치한 모습입니다. 

     

    가습도 아주 잘되네요~ 

    히터 기능을 사용하면 가열 가습이 되어 더욱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예쁘고 기능도 괜찮은 가습기, 케어팟 X50 후기였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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